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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출애굽기 31장 Q.T


출애굽기 31장 3,6절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모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세워준 지혜로운 사람들 덕분에 일이 수월해 졌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성막을 짓기 위해서는 인력이 필요한데 보석을 가공하는 일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여러 도구와 기구들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아보인다. 이 기구들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혜를 받아 일을 할 수 있었다. 모두 하나님 덕분에 일이 잘 진행된다. 가나안 땅을 차지할 때도 그렇고 사람이 일을 하는 양 보다 하나님이 신경써서 해주시는 일이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출애굽기 31장 13,16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매일 해야 하며 영원히 지켜야 하는 것이 4번째 나왔다. 1) 등불을 켜는 것 2) 양으로 아침 저녁으로 번죄 드릴 것 3) 향을 피울 것 4) 안식일을 지킬 것 안식일은 예전에도 느낀 것이지만 사람으로 하여금 쉴 수 있는 시간은 필요하고 아무 일도 안하는 동안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안식일이 기다려지겠금 6일 동안 열심히 일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