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5장 1~3절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두가지가 비교된다. 하나는 그리스도의 본, 발자취이다. 또 하나는 음행과 더러운 것, 탐욕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도를 본 받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바라고 되어있다. 하나님을 본 받는 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모델을 두고 닮아가려면 우선 모델을 잘 파악해야한다. 그리고 흉내를 내야한다. 처음 흉내를 내면 어색하겠지만 점점 익숙해질 것이다. 지금 내 모습은 음행, 온갖 더러운 것, 탐욕이 가득하지만 하나님을 흉내내면서 닮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에베소서 5장 10절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한글로는 '시험하여 보라'라고 되어 있지만 NIV 영어 성경에서는 find로 되어있다. 찾으라는 것이다.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찾지 않는다면 그저 지금 내 상황에 맞는 생각만하며 살아갈 것이 뻔하다. 성경 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찾으며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에베소서 5장 16절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이 구절을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을 시간을 아끼라는 말로 해석하는 사람이 많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opportunity로 되어있다. 모든 기회를 최대로 활용하라 Making the most of every opportunity, 쉽게 예로 든다면 내가 인내, 참을성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인내심과 참을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여기서 내가 이 기회를 못 받아 들여 뻥 차버렸다. 난 기회를 차버린 것이다. 다음 기회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지키기 쉬운 말 같으면서도 너무 어려운 말이다.
에베소서 5장 20절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