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 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한다. 참 무서운 말인 것 같다. 평소 성장하지 못한 성도들이 그렇게 될 것 같다.
마태복음 24장 45~51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마24:50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예수님의 재림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세상 것을 즐기며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다가 결국 지옥에 가게 된다. 또 예수님을 믿고는 있지만 예수님이 더디 오시겠지 하며 놀고 있다가 예수님께서 오시면 엄히 때리신다고 하셨다. 여기서 예수님이 오시는 때를 생각해 보았다. 모든 사람이 살아생전 예수님이 오시지는 않는다. 아직 안 오셨기 때문에.... :) 그렇다면 나에게는 어떻게 해석이 될까? 에베소서 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이 말씀을 생각 해 보았다. 여기서 말하는 세월은 열심히 살아라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기회를 아끼라는 말이다. 즉 예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부르시는데 이에 응답하지 않는다면 그 기회는 사라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에 자신 스스로가 잘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예수님의 음성에 민감한 반응을 할 수 있어야 하겠다.
마태복음 24장 32~33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전체) 예언의 말씀을 하시고 계신다. 일차적으로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나타내지만 이차적으로는 예수님 재림 때를 나타내고 계신다. (32~33절)에서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워졌는 것을 아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말한 징조가 나타나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워 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징조들을 볼 때에 사람들이 얼마나 흉약해진 상태에서야 오시는 지 알 수 있는데 그만큼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길 원하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