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7장 3절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은 모세와 엘리야를 한번도 본 적이 없을 것인데 어떻게 단번에 그들인 것을 알았을까? 명찰 같은 것이라도 있는 것일까?
마태복음 17장 17,18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다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라고 표현하셨다. 패역이라는 단어 뜻이 잘 와 닿지가 않아서 영어로 보니(NIV) 사악한이라고 되어 있었다. 나를 보더라도 믿음이 없고 본질이 사악해 나를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할까? 라고 먼전 생각하니 맞는 말인 것 같다.
마태복음 17장 27절
"그러나 우리가 저희로 오해케 하지 않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한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 세금을 내는 것은 비유대로 임금이 자기 아들인 왕자에게 세금을 받는 것과 같다. 하지만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는 세금을 내시려한다. 이 세금을 얻는 통로가 베드로의 낚시였다. 각 사람이 개발하여 계발한(개발과 계발의 차이점은 개발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것이고 계발은 지혜를 쌓는 것이다.) 내가 많은 영역을 계발한다면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섬김의 영역에 있어서도 많은 부분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각자 받은 은사를 알고 계발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