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건의 시간

잠언 2장 Q.T


잠언 2장 4~6절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내가 보석클 캐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다른 보속이나 금속에 배해서 은을 찾는 것은 어렵다고 들었다. 캐낼 때 뿐 아니라 돌이랑 석여 잇을 때에도 무척 찾기 어렵다.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뜻이다. 내가 지혜를 구하지만 결국 그 지헤의 나의 힘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다. 사실 성경을 보거나 내 전공을 공부할 때 이해가 안될 때가 더 많다. 특히 성경이 더 그렇다. 가장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 지헤를 구하며 노력하는 하루하루를 보내야겠다.

잠언 2장 10~12절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하나님 경외하는 지혜가 생기면 내 영혼이 즐거워짐을 알 수 있다. 건강한 가정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가정에 있어서 마음에 많은 상처가 있다면 우선 하나님 경외함을 배워 영혼의 즐거움으로인해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잠 2장 21,22절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궤휼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당에 남아 있다라는 말이 NIV에서는 remain, 쉬운성경에서는 성공으로 나와있다. 뭐, '성공 했으니 남아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 했었다. 그러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모두 금전적으로 성공을 해야하나?' 라는 의문이 들었다. 여기에 있는 남아 있다, 성공한다라는 의미는 내 영혼이 구원 받아 천국에 남아있기 때문에 성공했다라고도 표현이 가능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성공은 사업의 성공이 아니라 영혼의 구원임을 알고 감사하는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