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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시편 2편 Q.T


나는 참 어리석은 자로다. 내가 내 힘을 의지해 이것을 하고 저것을 하였다 생각하였으니 참


어리석은 자로다. 내가 나의 걸어왔던 길을 다시 돌아보았을 때 내 의지대로 한 것이 없건만


난 내 힘으로 인해 일을 이루었다 하였구나. 하나님께서는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오늘날 가장 중요한 사실을 하나 깨달았나니 그것은 기도라. 기도로 준비하지 않은 것은 


허사를 경영하는 것과 같으니 이는 내 힘으로만 하고자 함이로라. 하나님의 크심을 알아 


제일 먼저 기도하기를 간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