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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시편 1편 Q.T


나는 한 때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은 존재였으나 주의 말씀으로 지금은 복 있는 사람이 되었구나


이것이 좋은 것 같으면 이것을 하고 저것이 좋은 것 같으면 저것을 하였으나 이제는 눈으로 


판단치 않고 말씀의 잣대로 생각하니 나는 복 있는 사람이구나. 주의 말씀은 내 마음 밭의 


영양분이요 자라나게 하시는 마술의 묘약이로구나. 주의 말씀대로 사니 내게는 형통함뿐이요 


넘어지더라도 영원한 넘어짐이 아니니 내 마음에는 언제나 소망이 가득할 뿐이로다. 


악인에게는 불평뿐이요 눈으로만 생각하는 자라. 마음이 자라지 못해 한 사람의 분량을


채우지 못하니 언제나 자기 것을 채우기 바쁜 자들이로다. 악인의 넘어짐은 영원한 


넘어짐이니 누가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주랴. 악인과 의인은 화합치 못하니 함께 있을 수 없음


이로다. 나의 길은 여호와께서 살펴봐주시니 내게 무슨 근심이 있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