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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베드로후서 1장 Q.T


베드로후서 1장 4~7절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담배를 피던 사람들이 담배를 끊고 주로 하는 것이 과자나 사탕등을 먹는 것이다. 담배를 잊기전까지 많은 과자를 먹어야 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과자를 안먹게된다. 물로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다른 것에 시선을 돌림으로써 담배를 잊을 수 있다. 내가 담배를 피지 않기 때문에 잘 이해는 할 수 없지만 아무튼 베드로도 비슷한 말을 하고 있다. 육신의 정욕을 제어하기 위해 선한 것에 즉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시작은 믿음이고 끝은 사랑이다. 모세과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얼굴에서 광채가 났던 것 처럼 나를 통해 하나님의 모습이 전해지도록 해봐야겠다.

베드로후서 1장 8절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예수님을 아는 것에 게을러지기가 너무나도 쉽다. 나도 매일 아침에 말씀 한장씩 보며 경건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약속하고 있지만 하루 빼먹다 보면 어느덧 상당기간 동안 경건의 시간을 가지지 않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조금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베드로후서 1장 16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사도요한도 그렇고 베드로도 그렇고 예수님을 직접보고 체험한 것이 있기 때문에 더 강하게 살아갈 수 있었다. 요한일서 1장 1절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자신이 직접 하나님을 경험한 것이 없다면 자신의 삶도 강하게 살 수 없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도 없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를 받도록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