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장 5절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6장에서와 같이 노아가 하나님의 명하신 대로 다 준행했다는 말이 또 나온다. 내 입장에서 즉 사람의 판단으로는 미래를 알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시기 때문에 말씀으로나 기도중이나 꿈으로나 나에게 말씀하신다. 노아처럼 다른 생각없이 그냥 시키는대로 준행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창세기 7장 6,7,10절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에 들어가고 7일후에 홍수가 시작되었다. 가장이긴 하지만 자식들도 아내가 있는 가장이다. 디모데전서 3장 12절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녀와 자기 집을 잘 다스리는 자일지니" 자기 가정도 못 다스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섬길 수도 없을 것이다.
창세기 7장 18,19절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전 지구가 바다인 상태를 상상하면 될 것 같다. 조금 큰 강을 만나도 그 물의 힘을 이기기란 쉽지 않다. 하물며 그 어마어마한 물의 양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었을까? 방주 안에 있는 동안 노아의 가족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출애굽을 하고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되는 세대는 많은 것들을 보고 경험한 세대였다. 그래서 더욱더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었다.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 안에 있는 동안 하나님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