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장 1,6절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만약 교회에 새 청년이 들어왔는데 이쁜 자매님이라면 아마 엄청 친절하게 대할것이다. 반대로 별로거나 남자라면 가까워질 기회가 생겨야 친해질 것이다. 일부러 먼저 다가가진 않을 것 같다. 반대로 어른들은 인맥을 중요시 하다보면 직업이 뭐냐에 따라 대하는 것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저 같이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작가하고 편애없이 대하도록 해야겠다.
야고보서 2장 15,16절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야고보가 하고 싶은 말은 행하는 믿음인 것 같다. 도움이 필요한 형제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필요를 알아채는 눈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도와줄 수 있는 능력과 마음이 있어야 한다. 결코 저절로 생겨나는 습관은 아닌 것 같다. 개발이 필요한 좋은 습관이다.
야고보서 2장 21,22,26절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2장에서는 계속해서 행함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다. 공부를 아주 잘 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지고 있었도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은 받을 수 없는 것과 같은 말이다. 강조를 하는 방법으로 반복을 사용하는 히브리인 답게 여러번 반복해서 행함에 대해서 설명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가 있게 해달라고 우선 기도해야겠다. 빌립보서 2장 3,4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