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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사무엘상 23장 Q.T


사무엘상 23장 1,2절

"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하더이다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그일라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이스라엘 영토인 것 가타. 다윗은 지금 사울을 피해 도망다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수한 것을 약탈당하고 있는 그일라를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에 가능한지 하나님꼐 묻고 있다. 다윗의 마음도 중요하지만 내가 봐야 할 것은 하나님이 먼저 지시한 것이 아니라 다윗이 기도로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지시하셨다는 것이다. 기도로 먼저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사무엘상 23장 9~11절

"다윗이 사울의 자기를 해하려 하는 계교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에봇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고 다윗이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의 연고로 이 성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주의 종의 들은 대로 사울이 내려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가 내려오리라"

내가 다윗의 상황에 있었더라면 어떤 행동을 보였을까? 사울의 계교를 알았다면 즉시 바로 도망 갔을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았다. 다윗은 경험으로 하나님께 여쭈어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세상 만물을 다스리시며 운영하시는 분에게 물어보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내 생각 때문에 내 생각에 해당하는 행동이 먼저 나온다. 나의 짧은 지식보다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에 기대어야겠다.


사무엘상 23장 27,28절

"사자가 사울에게 와서 가로되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이 땅을 침노하나이다 이에 사울이 다윗 쫓기를 그치고 돌아와서 블레셋 사람을 치러 갔으므로 그 곳을 셀라하마느곳이라 칭하니라"

사울이 계속해서 다윗을 죽이려고 시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시도를 할때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다윗을 위해 일을 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왜 하필 이 때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 왔을까? 물론 자주 전쟁을 했었겠지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를 위해 축복하시며 허락하신 하루와 환경에 대해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