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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민수기 29장 Q.T


민수기 29장 1,7,12절

"칠월에 이르러는 그 달 초일일에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나팔을 불 날이니라 칠월 십일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 마음을 괴롭게 하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칠월 십오일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칠 일 동안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라"

7월에는 모이는 날이 참 많은 것 같다. 나팔절, 정결하게 하는 날, 장막절까지 있다. 그리고 장막절은 7일 동안이나 진행된다. 31일 중 9일 동안 모이게 된다. 왜 굳이 7월일까?? 7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에 쉬시면서 복을 주셨다. 이것과 비슷한 것일까?? 바쁘게 살다보면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게 되는 날이 많아지게 된다. 주일만큼은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일을 하지 않는 날로 해야겠다.


민수기 29장 39절

"너희가 이 절기를 당하거든 여호와께 이같이 드릴지니 이는 너희 서원제나 낙헌제 외에 번제, 소제, 전제, 화목제를 드릴 것이니라"

어제 민수기 28장을 묵상하면서도 생각했지만 내게도 이런 절기를 만들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 그리고 십일조 외에 따로 떼어서 섬기는데 쓰고 말이다. 하나님께 항상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언젠가부터 은헤되지 않을때가 있다. 너무나 당연스럽게 받기 시작한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것들을 보면 매일매일이 새롭다고 한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알아 더욱 더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