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4장 1절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자기가 높은 자리에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교만해지는 것 같다. 군대에서도 이등병때는 열심히 하다가 상병만 되도 갑자기 게을러지고 쉬엄쉬엄하며 밑에 있는 병사들을 부려먹으려 한다. 나의 안좋은 모습을 보았고 알고 있으니 하나님을 생각하며 겸손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베드로전서 5장 5,6절 "젊은자들아 이와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골로새서 4장 2절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기도하는 것과 감사하는 것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그래서 나도 감사기도 드리는 것을 적용했는데 최근에 까먹고 있었다. 솔직히 작심삼일이었고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다. 다시 기도하는 것과 감사드리는 것을 매일하도록 실천해야겠다.
골로새서 4장 5,6절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시간을 아끼라는 말이 아니라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는 뜻이다. 내 말을 항상 은혜가운데서 할 수 있을까? 화가날 때 막말을 하는 것은 쉽다. 그리고 화가나지 않는 평소 상태더라도 은혜롭게 말하기란 내게는 쉽지 않다. 변화되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골로새서 4장 8절
"내가 저를 특별히 너희에게 보낸 것은 너희로 우리 사정을 알게 하고 너희 마음을 위로하게 하려 함이라"
큰 집회에 참석하게 되면 많은 강사진들이 온다. 그 강사진들 중에서도 자기 개인 간증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으로 인해 벌어졌던 여러 사건들을 이야기해 준다. 이런 간증을 들으면 뭔가 마음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을 것이다. 믿는 사람들과의 교제는 왜인지는 모르겟지만 뭔가 힘이 된다. 혼자인것보다 여러명일 때 안정감을 느끼는 것 처럼 본능 때문인 것일까? 아무튼 그래서 믿는 사람들과의 교제는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