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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고린도전서 6장 Q.T


고린도전서 6장 1,5,6절
"너희 중에 누가 다른 이로 더불어 일이 있는데 구태여 불의한 자들 앞에서 송사하고 성도 앞에서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 하여 이 말을 하노니 너희 가운데 그 형제간 일을 판단할 만한 지혜 있는 자가 이같이 하나도 없느냐 형제가 형제로 더불어 송사할 뿐더러 믿지 아니하는 자들 앞에서 하느냐"

믿는 사람들간에 어떤 사건이 있었나 보다. 그런데 이 사건의 해결을 믿지 않는 사람을 통해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다. 요한복음 13장 34,35절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 대상에게 서로 시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만약 믿는 사람이 나에게 사기를 친다던지 하는 사건일 발생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경찰에 신고해야 할까? 이런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 해야겠다.


고린도전서 6장 9,10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불의를 행하면 하나님의 유업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불의에 대해 나열한다. 이 중에 음란이 제일 먼저 나오고 간음, 탐색, 남색 등 음란에 대해서 여러번 상세하게 나온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넘어지는 것이 바로 이 음란이기 때문인 것 같다.


고린도전서 6장 12절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아무에게든지 제재를 받지 아니하리라"

내가 모든 것을 할 순 있지만 그것들이 전부 유익한 것은 아니다. 내가 게임을 해도 되지만 시간을 낭비하기에 좋은 놀이이다. 내가 시간 사용하는데 있어서 효율성이 좋지 않다. 시간을 너무 많이 허비하는 것 같다. 뭔가 목표를 잡고 시간 사용을 해야겠다.


고린도전서 6장 18~20절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불의에 대해 나오면서 음행에 관해 참 반복되서 많이 나온다. 그만큼 강조하고 있다는 말이다. 6장의 마지막에는 죄를 지으면 몸 밖에 있지만 음행은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는 것이고 너희 몸은 너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러니 그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결론이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암송도 하고 있지만 이 구절을 평소에 인식하기가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