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Q.T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관찰하며 계속 힐문하고 있다. 제자들이 안식일날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을 시작으로 안식일에 손 마른 자를 고치는 것과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고치신 것 까지 계속해서 꼬투리를 잡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인 것과 제사보다는 순종을 원하시며 사람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려주셨다.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거룩한 산제사 => 순종]
마태복음 12장 34,35절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나와 있는데 항상 선한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 불평불만이 내 입에서는 잘 떠나가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늘 새롭고 깨끗한 것을 마음에 쌓아야겠다.
마태복음 12장 43~45절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22절에 나오는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말하는데 예수님의 은혜로 귀신이 나갔으면 성령님을 모시고(예수님을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것들로 채워 나가야 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었다.(예전과 같은 모습, 회개치 않는 모습) 결국 더 악한 귀신들이 들어와 처음보다 더 나쁘게 되었다고 한다. 전도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