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11장 Q.T
전도서 11장 1,2절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식물을 물 위에 던지는 것은 버리는 것이다. 남에게 나누어 주는 것도 자신에게는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지만 자신이 어려울 때 반대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질적으로 도와준 적이 있었나?? 지금 내 상황도 만만찮게 빠듯해서 도와줘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내가 나누어 줄 수 있다면 그것에 감사하며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전도서 11장 6절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내가 하는 일에도 이렇게 생각을 해야겠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고함으로 일을 해야겠다. 어느 것이 잘 되어 나에게 기쁨을 줄지 모른다. 씨앗이라고 하니 꼭 물질적인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도 해당되는 것 같다. 내 역량것 많은 사람을 품을 수 있다면 품어주는 것이 좋겠다. 어느 사람이 하나님앞에 신실한 일꾼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전도서 11장 9,10절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젊다는 것이 즐거운 이유는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청년에게 근심과 악을 멀리하라고 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일 대신 근심을 하며 또 악을 행한다면 이것만큼 덧없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심하는 대신 근심할 시간에 부지런히 손을 움직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