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시간

잠언 29장 Q.T

s뽈록이s 2014. 5. 22. 10:17


잠언 29장 6,7절

"악인의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 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된다. 악인은 어찌보면 엄청 불쌍한 사람이다. 나눔의 기쁨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기쁨을 알 수 있는 지식도 없다. 의인의 노래와 기쁨의 대상이 무엇일까? 고린도전서 2장 12절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꼐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축복해 주신 것들을 깨닫게 될 때 기뻐하며 노래하지 않을까 싶다. 이 축복해 주신 선물들은 다른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잠언 29장 1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다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예수님을 믿고 내게 가장 큰 변화가 생긴 부분은 내 마음을 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철 없던 어린 시절,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초기만 하더라도 나의 감정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다 표출했다. 아직도 억제하는 것은 잘 안되지만 억제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한 언젠가는 능숙해지리라 생각한다. 이런 지혜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 주신다고 확신한다.


잠언 29장 18절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바로 목표일 것이라 생각한다. 묵시, 하나님 안에서 세우는 거룩한 목표가 결국 나를 복 있는 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잠언 29장 20절

"네가 언어에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

난 성격이 엄청 급한 사람이다. 그래서 행동도 급하고 말하는 것도 급하고 계획한 것을 이미 이룬 줄 착각하는 성급한 머리도 가지고 있다. 나보다 미련한 자게에 바랄 것이 있다니?? 이 구절을 암송해서 마음을 제어하는데 도움이 되길 빌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