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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엣지, 우분투 포 폰(Ubuntu For Phone)
s뽈록이s
2013. 8. 26. 15:11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개발자라서 리눅스 운영체제는 익숙한 단어이다. 하지만 리눅스를 잘 다룰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다.
윈도우에 너무 익숙해져 있고 웹 서버를 구현할 때도 윈도우 서버가 더 친숙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눅스는 공짜 운영체제이다.
그러니 한번 공부해볼만한 운영체제라고는 생각하고 있었다. 뉴스 기사에서 '우분투 엣지'라는 펀드를 했다고 봤다. 하지만 목표한 금액만큼 모이지는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했다.
뭐 이런 사실을 떠나서 내가 돌아다닐 때 들고있는 휴대폰을 집에 와서는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에 연결해 컴퓨터 처럼 쓴다고 상상을 해보자.
책상도 조금은 더 깔끔해 질 것이고 뭔가 모르게 써보고 싶다는 흥분감이 느껴진다. 선배들이 하던 말이 생각난다. 언젠가 강력한 프리웨어 기반인 리눅스가 지배할 때가 있을 것이라고,
이 말이 대물림되어 계속 전해진 것이겠지만 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윈도우 8은 모바일과 pc간에 완벽한 호환이 되지 않는다.
ARM계열과 인텔에서 만든 CPU상에서 돌아가는 운영체제가 다르다. 하지만 우분투는 같다. 어린 아이의 상상과 같이 스마트폰에서도 메이플 스토리를 했으면 좋겠다가 실제로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뭐, 스마트폰의 사양이 PC만큼 좋아져야겠지만 말이다. 삼성과 인텔의 타이젠보다 우분투 폰을 구매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