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장 Q.T
요한일서 2장 4,6절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복잡할 것 없이 성경에서 보여지는 좋은 예들과 권고를 따라 행하면 된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롯과 헤어질 때 더 좋은 땅을 롯에게 선택하게 했다. 욕심없는 사람이 있지는 않을 것 같고 그 만큼 자기의 욕심을 잘 다스렸던 것 같다. 욕심을 채우는 생각보다 욕심을 제어하는 것이 정답일줄 믿는다. 빌립보서 4장 12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어떻게 가난함 중에도 일체의 비결, 한결같이 행동할 수 있을까?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고백하는 사도바울의 고백을 통해 내 능력이 아닌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를 통해 넉넉히 이겨내게 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요한일서 2장 11절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이건 내 생각이지만 형제를 싫어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형제도 있고 잘 맞지 않는 형제도 있다. 다만 이 싫어하는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입을 제어하고 충돌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게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
요한일서 2장 13,14절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똑같은 말이 두번 반복되어 나온다. 아비들은 하나님을 알고, 청년들은 악한 자를 이기었고, 아이들은 아버지를 안다. 무슨 뜻인지 명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려서 아버지를 알아 신앙 가운데 있다가 청년의 시기때 많은 시험과 고난으로 영적인 성장을 이루고 아버지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내게 개인적으로 주신 사명을 알아 쓰임받는 단계에 모두 말씀이 필요하다는 것인 것 같다. 사도행전 20장 32절 "지금 내가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