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8장 Q.T
요한계시록 8장 4절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성도의 기도는 어떤 기도일까? 내가 지금 이야기 하듯이 하는 기도도 저 성도의 기도에 포함되었을까? 내 생각이지만 아닐 것 같다. 6,7장에 나왔던 하나님을 위해 죽었던 사람들은 많은 고통의 세월을 보냈을 것이고 하루 빨리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를 바라고 있었을 것이다. 순교자들의 고통섞이 기도들이지 않을까 싶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는 하나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들이고 그들을 멸해야만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슬프기 때문에 분노 게이지(?)를 충전하시기 위해서 이 기도들을 따로 모아두셔서 들으시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고난없이 살 수는 없다. 저 항연에 내 기도가 조금이라도 없다면 이는 반성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요한계시록 8장 8절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운석인 것 같은데 굳이 바다에 떨어뜨릴 필요가 있었을까? 이것도 내 생각이지만 해저도시가 준공되어서 그랬던 것 같다. 육지만 멸하게 되면 바다의 풍부한 자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이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었다라는 표현을 한 것 같다.
요한계시록 8장 12절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하나님께서 7일 동안 친히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7가지 재앙을 통해서 서서히 없애고 계신다. 뭔가 좀 슬픈 일인 것 같다. 하나님의 축복아래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환경이 파괴되고 있으니 말이다. 사람들의 첫 작품은 조금 엉성한 면이 있다. 그리고 그 다음 작품은 더 수준높은 창조물이 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만드실 두번째 환경은 어떨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