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5장 Q.T
요한계시록 15장 2절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현금이 없다면 어떠한 물건도 사지 못한다. 지금 내게 돈이 없다고 생각해보자. 정말 끔찍할 것 같다. 집도 없고 옷도 지금 입은 것 밖에 없으며 세상에 먹을 것들은 많지만 내것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러한 고통을 참아낼 수 있을까? 2절에 거문고를 들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이긴 사람들이고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다.
요한계시록 15장 7,8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하나님의 진노가 정말 쌓이고 쌓여 '가득히'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 같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일인줄 알면서도 내가 그 일을 좋아하는 것을 어찌 할 방법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일곱 재앙이 미치기까지 성전에 아무도 들어올 수 없게 하셨다. 이는 성도들이 기도를 하면 또 지연되거나 재앙을 감하시거나 하는 것을 차단하신게 아닌가 싶다. 잠언 1장 15절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제일 좋은 방법은 내가 죄를 짓거나 안좋게 될 가능성이 있는 곳을 피하는 것이다. 하나님도 말씀하신대로 행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제력은 정신적인 노력뿐만이 아니라 외부조건들도 신경써야 함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