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시간

시편 3편 Q.T

s뽈록이s 2010. 12. 5. 06:23


여호와 하나님 신앙생활을 방해 하는 것들이 왜 이리 많은지요. 주님을 만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이 참 많나이다.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주님의 도우심을 받지 못한다면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압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주의 성전에서 주께서 내 목소리를 듣는 것과 저로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니이다. 구원은 주께 있나니 주로 말미암아 영의 살리심이 있나이다.


이 고통의 나날 속에 오늘도 내가 누워 자고 또 일어나 깨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나를


지키셨음이기 때문이라 주여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베푸사 천국의 미소를 짓게 하여


주시길 바라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