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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악성코드
s뽈록이s
2013. 7. 27. 09:25
스마트폰도 운영체제이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다보니 악의적인 의도인 악성코드들이 많이 생겨났다. 디스플레이와 인터페이스의 발전이 이루어진다면 아마 컴퓨터를 대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 것 같다.
컴퓨터로 하는 일을 스마트폰이 똑같이 편리하게 해낼 수 있다면 컴퓨터는 구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스마트폰 OS진출을 위해 힘을 쓰는게 아닌가 싶다.
아무튼 노트북도 웹캠이 달려 있어 악성코드가 설치되면 이 웹캠으로 훔쳐볼 수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도 가능할까??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이상한 문자 메시지를 많이 받을 것이다.
거기에 인터넷에 접속하도록 유도하는 글들이 있는데 이 경로로 인터넷에 접속하게 되면 악성코드에 감연된다. 요즘에는 정상적인 사이트의 iframe을 집어넣어 이상한 사이트가 아닌 것 처럼 꾸미는 해커들도 많다고 한다.
악성코드에 감연되면 스마트폰 화면, 파일, 도청, 원격제어 등 사실 스마트폰을 공유하게 되는 것이기에 조심해야 한다. 번호가 이상하거나 인터넷 접속을 유도하는 문자메시지는 무시하거나 바로 삭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