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시간

사무엘상 5장 Q.T

s뽈록이s 2014. 6. 29. 07:14

 

사무엘상 5장 3,4절

"아스돗 사람이 이튿날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그 얼굴이 땅에 닿았는지라 그들이 다곤을 일으켜 다시 그 자리에 세웠더니 그 이튿날 아침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 얼굴이 땅에 닿았고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남았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묻지도 않은 채 마음대로 여호와의 궤를 전쟁에 가져갔고 또 그 전쟁에 패배해서 그 궤를 뺴앗기기까지 했다. 사사기 17장 6절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미래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충고를 듣는 것은 당연하다. 가장 지혜로운 방법일 것이다. 하물며 모든 사람들과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하나님께 먼저 묻고 구하는 것은 당연하다.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 엎드려진 것 처럼 내 앞에 있는, 내가 크게 보이는 것들도 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감과 믿음으로 나가야겠다.

 

사무엘상 5장 6,12절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 독종의 재앙으로 아스돗과 그 지경을 쳐서 망하게 하니 죽지 아니한 사람들은 독종으로 치심을 받아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더라"

하나님이 치시면 엄청난 환난이 온다.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일을 하는 것은 제일 멍청한 짓이다. 하나님께서는 왜 블레셋 사람들을 치셨을까? 만약 그 여호와의 궤를 따로 모시고 극진히 대접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외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블레셋 사람들의 마음에 여호와를 무시하는 마음과 정복했다는 교만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블레셋 사람들을 치신 것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분이시다. 그런 분이 나를 위해 예수님을 통해 십자가 사랑을 보이셨고 성령님을 내 안에 보내주셔서 천국 소망을 주셨다. 하나님 덕분에 오늘 하루도 선물을 받았고 매일매일을 선물로 받고 있다. 감사과 즐거움으로 보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