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6장 Q.T
사도행전 6장 1절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개역한글 성경을 봤을 때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쉬운성경을 보니 히브리어를 쓰는 유대인들이 음식을 나누어 줄 때 그리스어를 쓰는 유대인들에게 음식을 주지 않아 불평을 했고 이로 인해 7명을 세우자는 말이 나왔던 것이다. 왜 그리스어를 쓰는 유대인들에게 안 줬던 건지는 몰라도 믿는 사람들이 많이 베풀었던 것 같다.
사도행전 6장 3,4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사도들은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았고(말씀 전하는 것) 음식 나누어 주는 일은 제자들 중에 7명을 택해서 전임했다. 자기 혼자서 이것저것 다 맡아서 할려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런편에 속한다. 사람을 믿고 맡기는 일이 중요하다. 큰 돌으 굴리기 위해서는 팀웍이 중요하니깐 말이다.
사도행전 6장 7절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굳게 섰는 12사도들로 인해서 예루살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나로 인해서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
사도행전 8,14,15절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스데반은 방금 세움을 받은 7명 중에 한 사람이다. 거짓 증인들을 세워서 스데반을 죽이고자 하고 있다. 근대 스데반의 얼굴을 보니 천사의 얼굴 같다라고 했다. 스데반이 잘 생겨서 이런 느낌을 받았을까? 믿는 사람이며 훈련받았고 거기다가 잘 생기기까지 하니 그 영향력이 더 컸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