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시간

사도행전 2장 Q.T

s뽈록이s 2012. 10. 16. 10:00


사도행전 2장 4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오순절날에 모였다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그리고 각기 다른 방언을 하기 시작했다. 여러 많은 언어를 구사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자신이 가서 일해야 하는 나라가 지목된 것 같다. 하나님 일 하는데 있어서 준비가 끝나면 바로 일하러 갈듯하다.

사도행전 7장 60절, 8장 1절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스데반 일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예루살렘을 떠나 복음전파가 시작된다.


사도행전 2장 37, 38, 41절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게 된다. 3천명이나 전도가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힘으로 일하니 일이 척척 진행되는 듯 하다.


사도행전 2장 42절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교회에서 해야 하는 것들이 잘 나와 있다.

1.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2. 서로 교제하며

3. 떡을 떼며(예배, 예수님 기념)

4. 기도

예배하고, 기도하고, 성경공부 하는 것은 익숙하지만 교제는 보통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은혜받고 큰 일을 경험했는 것등은 서로 나누며 서로의 하나님을 들음으로써 더 힘이 된다. 같이 교제할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큰 축복이며 큰 힘이다.


사도행전 2장 46,47절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이 한마디 만으로 설명이 충분한 것 같다. 그리고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란 반응이 나오고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라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믿는 사람이 하는 것은 하나이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면 되는 것이다. 물론 모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그러면 나머지는 저절로 되고 하나님이 사람이 붙여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