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시간

로마서 2장 Q.T

s뽈록이s 2012. 11. 26. 09:43


로마서 2장 1,2절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치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판단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남을 판단하는 것은 쉽다. 여러명이 모여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재미있기도 하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를 정죄하지 않으시는데 우리가 다른 사람을 정죄한다면 이는 모순된 행동인 것이다.


로마서 2장 6~8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내가 행한대로 보응하신다. 문뜩 떠오르는 생각이 내가 진리에 대해 관심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있던 상태를 그대로 보응받는다면 반대로 하나님이 내가 무관심하다고 생각한다면 어떨까? 예수님께서 재림하셨을 때 내가 낙오되서 지옥에 가게되어도 관심이 없다면 그 사실을 모를 것이다.


로마서 2장 13절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도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성경공부를 하면할 수록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마음은 괴로워져만 간다. 이전에는 몰랐던 나의 죄짓는 모습을 알게되기 때문이다. 에베소서 5장 3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이 구절 처럼 성도의 마땅한 바라도 지킬 수 있을까?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그래도 위로가 되는 말씀이 있다.


로마서 2장 23,24절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요즘 믿는 사람들로 인해서 시끄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그래서 안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 사교모임을 가질 뿐이라는 말을 많이하고 욕도 한다. 적어도 나로 인해서 하나님이 욕먹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않은상태라 왜 이런 말들을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복음을 전하기 전에 죄를 짓고 살아가는 죄인임을 알아야 하는데 죄인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려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