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3장 Q.T
디모데전서 3장 2~7절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 자기 집을 잘 다스려 자녀들로 모든 단정함으로 복종케 하는 자라야 할지며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 새로 입교한 자도 말지니 교만하여져서 마귀를 정죄하는 그 정죄에 빠질까 함이요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여기서 나오는 시험은 test이다. 어떻게 시험해 본다는 것일까? 내 생각에는 일부러 시험을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리스도 안에서 오랜시간 같이 믿음안에서 같이 선한 싸움을 싸우다보면 이 사람이 어떠한지 믿음의 깊이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디모데전서 3장 13절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교회에 있다보면 계급이 있어 보인다. 집사, 서리집사, 장로, 권사 등 투표를 하고 뽑히면 좋아한다. 선한 일을 하는데 이런 계급이 필요할까 싶다. 교회에 직분을 맡은 사람이 많지만 정작 어린 영혼들에게 신경을 써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 것 같다. 관심 있는 사람들이 있었더라면 지금처럼 청년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다.
디모데전서 3장 15절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