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시간

데살로니가후서 2장 Q.T

s뽈록이s 2013. 7. 12. 10:02


데살로니가후서 2장 2절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사람을 속이는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 사도바울이 쓴 편지인척 하는 것들도 있다니 참 사단도 너무 열심으로 일을 하는 것 같다. 베드로계시록도 있고 여러 편지들이 있었지만 그 내용에 통일성이라던지 아무튼 성경이 아니라는 의견이 일치해 외경으로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은 있다. 이런건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지 않으면 사람으로써는 당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거짓 편지나 속이는 사람들은 전부 사단의 사람들이다. 하지만 사도바울이 이 편지를 쓸 때에는 막는 자가 있었다고 한다. 이런 것을 막을 수 있는 자는 하나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고린도전서 10장 13절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시험, test가 아닌 tempt는 감당할 만큼 주신다. 하나님을 믿는 첫 세대(부모님이 믿지 않는 가정)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잘 믿게 해주시는 것 처럼 사도바울이 있던 시기는 사도들이 살아 있던 초기이므로 하나님께서 큰 역사로 계속 임해주시지 않았나 싶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1,12절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이라기 보단 내버려 두셨다는게 맞는 표현인 것 같다. 가장 불쌍한 사람이 거짓된 것을 믿는 자로 인해 거짓것을 소개받고 믿는 사람인 것 같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6,17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게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셨다. 영원한 위로라 함은 천국을 말하는 것 같고 좋은 소망은 아직 내게 임한 것이 아니니 기다림이라고 생각된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는 말을 자주 했다는데(고난이 심해서) 지금도 똑같이 예수님이 다실 오실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태도가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