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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웹캠 해킹
s뽈록이s
2013. 6. 24. 22:11
노트북에는 웹캠이 달려있다. 카메라 레즌가 싸져서인지 보급형 노트북에도 웹캠은 달려 있다. 사실 웹캠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지만 그냥 달려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입장이다.
인터넷 뉴스를 보다 해킹을 통해 웹캠을 사용할 수 있는 원격제어 프로그램(트로이목마)을 심은 뒤 노트북 사용자를 볼 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프로그램으로 어떤 일이든 못하겠냐마는 나도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기에 눈길이 갔다. 피해 여성은 목욕을 하며 DVD를 볼려다 자신이 목욕하고 있는 장면이 웹캠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게 되었다.
TV 뉴스에서도 본적이 있다. 인터넷상에 떠돌아다니는 해킹 프로그램을 이용해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어떤 경로로 트로이목마 프로그램이 설치되는지 모르겠지만 난 남자고 보통 여자의 몸을 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난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예방법이라면 따로 없는 것 같다. 언제 트로이목마 프로그램을 어떤 경로로 설치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냥 웹캠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포스트 잇 같은 걸로 가려놓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USB 형식의 웹캠이라면 빼놓으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