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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기] 소매채권시장
s뽈록이s
2013. 6. 25. 18:22
채권을 사고 팔수 있는 소매채권시장이 있다. 지금 읽고 있는 '주식보다 안전한 채권으로 부자되기'가 나온 시기를 보면 소매채권시장은 2007년 8월, 이 책은 2007년 12월에 출판되었다.
왠지 소매채권시장이 나와서 일반 사람들도 쉽게 채권을 사고 팔수 있게 되어서 만든책이 아닌가 싶다.
아무튼 내가 직접 채권을 쉽고 간편하게 집에서 컴퓨터로 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따름이다. 단위도 의외로 너무 낮아서 놀랬다.
최소 1,000원이 있으면 채권을 살 수 있다. 그리고 1,000원의 배수 단위로 살 수 있으며 최대 50억까지 구매할 수 있다.
내게 50억이 있다면 좋겠지만 없기 때문에 최대 얼마까지 살 수있다는 사실은 잊어버려야겠다. 사이트를 한번 둘러보았다.
여기저기에서 발행한 채권들이 많이 보였고 내가 알지 못하는 단어들이 보여서 살짝 당황했다. 우선 지금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소매채권시장 사이트를 이용해 한번 채권을 사보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