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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마태복음 13장 Q.T


마태복음 13잘 14~16절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복음을 듣고 깨달으며 보는 자는 복이 있다. 예전 아무 생각 없이 교회를 다닐 때에는 성경 말씀을 읽어도 아무 말씀도 기억하지 못했고 내가 읽었던 내용이가?? 하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예수님을 영접한 후 지금은 말씀이 잘 깨달아 진다.


마태복음 13잘 19~23절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음 밭이 길가인 사람은 말씀을 듣지도 보지도 못한다. 하지만 나머지 밭들은 말씀을 듣는다는 사실에서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15절 참조)돌밭과 가시떨기 밭은 어떡해야 좋은 땅으로 변할 수 있을까? 열쇠는 말씀을 들었다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예레미야 23: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방이 같지 아니하냐" 결국 자신을 도와주는 리더 형제(혹은 자매)가 말씀을 먹여 주는 것에 의지해야 한다. 말씀으로 돌을 부수며 가시떨기를 태워버려야 한다.


마태복음 13잘 24~26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씨앗은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내 마음 속에도 어떤 씨앗이 심기워 졌는지 결실을 통해 볼 수 있다.


마태복음 13장 28절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종들은 우선 주인의 심중을 알려 물어 보았다. 자신의 판단과 다를수도 있지만 주인의 말을 듣는다.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라도 그냥 하면 된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천국이라는 보화를 보았으나 나는 내 소유 팔기를 즐겨하지 않고 있다.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 나에겐 있는걸까??


마태복음 13장 52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NIV 영어를 보면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은 선생 모두는 자기 집에서 옛 보물과 새 보물을 내어오는 집 주인과 같다. 라고 되어 있다. 이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더 묵상해 보아야 하지만 이 전에 계속 천국에 가는 사람과 지옥에 가는 사람을 대조해 비유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아마 예수님을 믿어 천국에 가게 되는 사람은 자신의 옛것(물질, 돈, 지식)과 새것(말씀)을 이용해 전도하라는 말씀인 것 같다.


마태복음 13장 58절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내가 믿은 만큼 하나님께서는 능력을 베풀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