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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영화] 우주전쟁(2005)


얼마전 무서운 영화 시리즈를 모두 봤다. 거기서 무서운 영화 4에서 패러디한 우주전쟁이 잼있어 보이길레 다운받아 봤다. 처음부턴 평가의 말을 하자면 용두사미??


톰 쿠르즈만 몸값이 비싸보이고 나머지 배우들은 뭐, 잘 등장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레이의 딸인 레이첼이 가장 많이 나오기 때문에 포스터 사진에 같이 있지 않나 싶다.


무서운 영화 4에서 컨테이너 옮기는 장면이 왜 나오나 했는데 이 장면을 패러디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레이는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일을 하고 있다.


번개가 막 치고 번개가 내리친 자리에서 뭔가 나오고 있는 장면이다. '레이'라는 인물의 성격이 모험을 좋아하고 자식들을 그다지 잘 챙기지 않고 뭐, 성격이 확연하게 보인다.


외계인에게 공격을 당해 도망을 가는 중이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외가댁에 해당하는 곳이다.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못하는 전형적인 아버지의 모습이고 저 식빵을 던질 때 코믹영화도 아닌데 너무 웃어버렸다.


프로토스 드라군을 연상하는 실드도 있고 레이저도 쏘는 녀석이다. 실드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엄청난 녀석이다. 사람이 만드는 비행기에 실드를 칠 수 있는 날이 올까 싶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포스팅하는 내용 전부가 무서운 영화4에서 패러디한 부분들이다. 아니다 식빵 던지는 것은 나오지 않았다. 이 정찰 로봇? 뱀? 아무튼 이 정찰병의 정체가 궁금하다.


엄청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구를 쓸어버리면 될텐데 이렇게 정찰까지 해야하나? 뭐 아무큰 긴장감을 더해줬으니 성공한 셈이다. 처음에도 용두사미라고 했지만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다. 스포는 하지 않으니 직접 보면서 느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