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장 4,5절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가끔 내가 처한 상황을 보면 막막할 때가 있다. 압박을 주고 있는 것이 무엇이던지간에 내 안에는 성령님이 거하시며 세상을 넉넉하게 이기신 분이랑 함께 하고 있다. 염려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그리고 또 부지런함으로 무장하도록 해야겠다.
요한일서 4장 10,11절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사도 요한은 계속해서 사랑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사랑은 하나님과 비교했을 때 보이지도 않을 것이다. 비교라는 말을 사용하기 도 민망하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생각한다면 사랑의 하나님을 닮는 것이 마땅한줄로 생각된다. 예수님을 화목제로 드린 것 같이 라는 엄청난 수준이 제시되었다. 못할 것 같지만 일딴 노력은 해봐야겠다.
요한일서 4장 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아기가 태어나서 언어를 배울 때 가르쳐주지 않으면 언어를 알지 못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본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의 본이 되신 것 같이 나도 다른 사람에게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본이 되어 교훈을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