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웹브라우저라는 것을 몰랐을 때에는 그저 윈도우를 설치하면 있는 익스플로러를 사용했다. 지금은 크롬을 사용한다.
크롬을 처음 알게 된 것은 2011년도이다. 우연히 다른 사람의 컴퓨터를 사용했는데 거기에 오페라, 크롬이 설치되어 있었다.
처음으로 웹브라우저의 종류가 많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크롬의 빠르기에 매료되어 계속 크롬만 사용할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애러가 가장 많은 웹브라우저는 익스플로러라고 생각했는데 최신 버전만 비교하자만 의외로 아니다. 사파리6가 가장 많은 애러를 발생하는 것으로 나왔다.
뭐 물론 버전에 상관없이 전체적으로 비교를 하면 애러의 비율은 익스플로러가 압도적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다른 웹 브라우저가 나오지 않았다면 익스플로러도 버전 업을 하지 않아 지금도 느린 익스플로러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크롬을 사용하다보니 웹브라우저에 게임을 설치하여 할 수 있던데 이게 구글 앱 엔진으로 만드는 건지 아직 모르지만 한번 시험삼아 하나 만들어 봐야겠다. 아무튼 브라우저가 발달되어 질좋은 서비스를 계속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