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어플 기획 7일만에 끝내기' 라는 책과 함께 구매를 했다.
이 책 또한 개발에 관한 서적인 줄 알고 샀지만 내용은 어플 개발에
관한 간략한 소개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어떻게
개발을 7일만에 끝낼 수 있겠나 하는 생각이 뒤늦게 들었다.
이 책의 목차는 이렇다.
step 1. 아이폰 어플 사업의 이해
step 2. 아이폰 어플 시장 제대로 알기
step 3. 번뜩이는 어플 기획하기
step 4. 어플 스토리 보드 제작
step 5. 아이폰 어플 개발자 등록
step 6.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홍보
step 7. 다양한 수익원, 아이폰
이 책도 '안드로이드 어플 기획 7일만에 끝내기'와 비슷하게 스토리 보드를 강조하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어플을 개발해 주는 업체를 통해 할 수 있다는 것이 주 목적인 것 같다.
"이러저러한 수익원들이 있으니(유혹) 한번 투자해서 개발해 보세요~~" 라는 말이
계속 들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