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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사무엘상 19장 Q.T

 

사무엘상 19장 6절

"사울이 요나단의 말을 듣고 맹세하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그가 죽임을 당치 아니하리라"

마음속에 하나님의 성령을 몰아내고 성령님(하나님)을 소멸한다면 사울은 담대히 다윗을 죽이겠다는 말로 듣긴다. 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계셨고 지금도 계신다. 하지만 각 개인에게는 그 사람의 행동으로 인해 하나님은 죽은 것과 같은 된 사람이 있다. 관계가 끊어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내 행동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지 않도록 힘써야겠다.

 

사무엘상 19장 8~10절

"전쟁이 다시 있으므로 다윗이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매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니라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탈 때에 사울이 단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 하였으나 그는 사울의 앞을 피하고 사울의 창은 벽에 박힌지라 다윗이 그 밤에 도피하매"

다윗은 다시 전쟁에 합류해 승리로 이끌었다. 그런 다윗을 사울은 단창을 던져 죽이려 했다. 단창을 던질 때에도 다윗은 사울을 위해 수금을 탈때였다. 다윗의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낙담되지 않았을까? 낙담은 할 수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줄로 생각된다.

 

사무엘상 19장 17절

"사울이 미갈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이처럼 나를 속여 내 대적을 놓아 피하게 하였느냐 미갈이 사울에게 대답하되 그가 내게 이르기를 나를 놓아 가게 하라 어찌하여 나로 너를 죽이게 하겠느냐 하더이다 하니라"

사울이 여러 사람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다. 미갈은 다윗을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자신의 남편이다. 아버지란 사람이 자신의 남편보고 원수라고 부르며 죽이려 하고 있다. 미갈의 마음은 편치 않읐것이다. 가정이 흔들리면 모든 것이 불안하며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한명의 악행으로 인해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