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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

마가복음 2장 Q.T


마가복음 2장 5절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중풍병자와 그 친구 4명이 있다. 이 친구 4명으로 인해 중풍병자는 죄도 사함 받고 병까지 고쳐졌다. 이것을 보면서 느낀점은 형제의 중요성이다. 전도서 4장 9,10절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주위에 신실한 형제들이 많아 서로 의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가복음 2장 10~12절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의 병도 해결해 주셨다. 여기서 보았던 점은 순서이다. 죄를 해결해 주시고 그 다음 병을 해결해 주셨다. 교회에서는 이 순서가 잘 바뀌는 것 같다. 여러 재미있어 보이는 것들로 교회에 출석을 하게 하지만 복음을 전달해 주지 못하고 있다. 각 사람의 필요도 개인적으로 채워 주지 못하고 두루뭉실하게 챙겨주는 것 같다. 열심이 있는 청년들이 많이 일어나 제 역할을 잘 감당해 주었으면 좋겠다.


마가복음 2장 17절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하시는 일에 목적이 뚜렷하시다. 나는 목적 없이 시간을 죽이기를 잘하는데 하루 해야 할 일들을 잘 정하고 근면성실 해야겠다.


마가복음 2장 21,22절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생베조각과 새 포도주는 복음을 말하는 것 같다. 새로운 약속을 우리는 받았다. 예수님이라는 다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약속을 말이다. 여러 사람들이 예수님의 행동에 자꾸 의문을 품는 것을 보고 옛것은 옛것대로 교훈으로 삼고 새로운 것은 새로운 마음으로 받으라는 말 같다.


마가복음 2장 27,28절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위해서 안식일을 만드셨다. 매일매일 일을 한다면 그것만큼 괴로운 일이 없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안식일이 달게 느껴지도록 나머지 날 동안 열심히 살아야겠다.